실감미디어산업 기술동향 세미나 성료<11.01.23 광남일보>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1-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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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실감미디어산업 진흥을 위한 정보공유와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장이 열렸다.
전남문화산업진흥원은 실감미디어 산업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지난 21일 전남 영암 현대호텔에서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고 스마트공간 문화기술공동연구센터가 공동 주관했으며, ‘스마트공간구현 및 실감미디어산업 기술동향’을 주제로 했다.
4개의 소주제로 나뉘어 진행된 세미나에는 박민철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박사와 최병호 전자부품연구원(KETI) 센터장, 최용석 빅아이엔터테인먼트 대표, 조병철 동아방송예술대 교수 등이 강사로 나섰다.
각각의 주제 발표에서 3D기술의 현재와 정부의 관련 정책방향, 최근 업계의 트렌드, 실제 활용사례 등에 대해 다각적인 모색이 이뤄져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김기훈 전남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세미나는 전남이 실감미디어산업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실감미디어산업의 거점지역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기 위하여 마련된 자리”라며 “전남이 실감미디어산업 육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데 있어 좋은 정보 교류의 장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범진 기자 bj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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