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억 달러 글로벌 소셜미디어를 잡자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2-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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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스마트융합 호남 2012 콘퍼런스에서 윤상직 지경부차관이 축사를 하고 있다.
118억 달러 글로벌 소셜미디어를 잡자
“118억달러 수준으로 급성장한 글로벌 소셜미디어 시장을 잡아라.”
모바일광고를 비롯해 소셜커머스, 소셜분석, 퍼스널 클라우드 등이 향후 소셜 미디어의 주요 수익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이에 따라 소셜네트워킹 기술을 기업활동에 적용해 내부직원, 협력사, 외부고객 간 소통을 강화해 기업 경쟁력을 향상하는 전략 마련이 시급하다.
6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스마트융합 호남 2012` 콘퍼런스에서 김용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책임연구원은 2013년 IT산업 이슈로 급부상하고 있는 소셜미디어 산업의 최신 동향과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김 책임은 “대한민국 IT업계 종사자 723명을 대상으로 2013년 국내외 IT산업 이슈를 도출한 결과 10명 중 7명이 내년 경기전망을 올해와 비슷하거나 나아질 것으로 예상했다”며 “특히 스마트폰 보급 확산에 따른 소셜미디어 시장은 고도성장기에 들어갈 전망이어서 비즈니스모델 발굴이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창업진흥원의 후원으로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남문화산업진흥원, 한국스마트미디어학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윤상직 지경부 차관을 비롯해 이병록 광주시 행정부시장, 김영주 전남문화산업진흥원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소통, 공감, 창조`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융합IT 확산전략과 2013 글로벌 앱 생태계 변화, IT 핫 이슈 진단, 스마트콘텐츠 해외 퍼블리싱 사례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권순선 구글코리아 이사와 김지현 다음커뮤니케이션 이사, 서총동 카카오 과장 등 중견기업 전문가가 `스마트콘텐츠, 트렌드가 진화하다`를 주제로 특별강연에 나서 호응을 얻었다.
윤상직 지식경제부 차관은 “21세기는 융합과 컨셉트의 시대며, 컨버전스는 `1+1`이 2가 아닌 3이 되는 것”이라며 “주력산업뿐만 아니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분야로 융합IT를 확산해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전자신문 2012년 11월 7일자 / 서인주 기자 sij@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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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융합 호남 2012' 성료<무등일보 2012.11.07>
스마트융합 호남 2012 기조발제 지경부 안창용 과장<무등일보 201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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