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문화산업진흥원 MOU 체결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2-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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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문화산업진흥원 MOU 체결
픽스코리아 등 수도권 콘텐츠기업과 협력
전남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수도권 콘텐츠기업 (주)픽스코리아, (주)엑세스서울 등과 지역 IT·CT산업 활성화 및 국내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도내 IT·CT 기업의 게임 및 소프트웨어 개발·제작·유통 활성화, 국내외 시장 진출을 위한 홍보·마케팅 업무협조 등을 위해 체결됐다.
이 협약은 도내 IT·CT기업의 멘토역할을 해줄 수 있는 수도권 선도기업과의 매칭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협약 대상인 (주)픽스코리아는 ‘택티컬 인터벤션’이라는 게임 개발을 통해 해외 바이어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게임개발 전문기업이며, (주)엑세스서울은 일본에 본사를 둔 다국적기업으로 6개의 해외지사를 운영하며 소프트웨어 및 솔루션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진흥원은 이번 협약 진행 과정에서 지역 IT기업 에스엠소프트웨어(주), (주)휴먼아이티솔루션과 수도권 기업간의 MOU를 함께 추진, 지역 기업이 공동 협력 파트너로서 비즈니스 창출 및 협력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실질적 도움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영주 전남문화산업진흥원장은 “진흥원이 도내 IT·CT 선도기업의 문화적 역량과 수도권기업의 기술을 융합시킬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도내 디지털 콘텐츠의 개발 및 발굴, 국내외 시장 진출에 대한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남도일보 2012년 11월 16일자 / 오치남 기자 ocn@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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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게임 소프트웨어산업 경쟁력 강화한다<뉴스웨이브 201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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