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ICT 기업지원 강화를 위한 대학 산학협력단 공동협력 지원체계 마련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3-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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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문화산업진흥원, 도내 6개 대학 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MOU) 체결 -
- 전남문화산업진흥원, 도내 최초로 ICT 기업지원 강화 협력 네트워크 구축 -
전남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영주, 이하 진흥원)은 지난 14일(목), 도내 ICT 중소기업 활성화, 시설?공간?인력 지원, ICT 기술지원, 신규 사업 발굴, 국책 R&D과제 유치 등 정보산업(IT)과 문화산업(CT) 기업지원을 위해 목포대학교를 비롯한 동신대학교, 목포해양대학교, 순천대학교, 전남도립대학교,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등 6개 대학 산학협력단과 공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진흥원과 도내 6개 대학 산학협력단은 △ICT 창업?벤처기업과 이전기업에 대한 맞춤형 인력양성, △창업 및 기업정주 여건을 조성을 위한 상호 정보교류 및 공동 협력, △기업의 창의적 생산활동을 위한 시설?장비 등 인프라 자원의 공동 협력, △정부 ICT지원사업 공동 수주를 위한 상호 협력, △ICT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호간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특히, 진흥원은 전라남도와 함께 도내 대학과 유치기업을 연결하는 ‘산학관 네트워크 협력형 ICT 기업지원’을 전략모델로 삼고 유치기업의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대학의 시설?장비?공간을 활용하여 맞춤형 인력양성과 프로젝트 개발을 동시 병행하여 취업률을 높이면서 개발 프로젝트 완성하는 ‘ICT산학공동개발(R&BD)지원사업’을 도내 6개 대학과 협력하여 금년 상반기에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협약은 수도권에 비해 부족한 혁신역량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현장 밀착형’ 산학관 협력으로 기술사업화, 창업보육 및 성장지원, 취업연계 등 한 단계 도약하고 지역 정보문화경제에 기여하는협력체계를 만들어 ICT 기업이 체감할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전남문화산업진흥원 김영주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수도권 선도기업 유치의 애로요인으로 작용했던 입주 공간, 시설?장비, 기술지원, 전문인력 등이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전망되며, 진흥원이 보유한 국내외 ICT 기업 네트워크와 각 대학의 전문역량과 자원을 더하면 전남의 먹거리, 볼거리, 신재생사업 등과 IT?문화산업이 융합하여 신성장동력원으로 선순환적 기업 생태계가 조성 될 것”이라며, “도내 6개 대학산학협력단과 긴밀하고 지속적인 상호협력으로 창업?벤처기업의 지원을 위한 정부 예산유치와 신규사업 발굴에 더욱더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시스 3월 15일자 / goodch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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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문화진흥원, ICT산업 육성 위해 지역 6개 대학과 협력 <전자신문 201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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