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문화산업진흥원, 순천만정원박람회 마스코트 문화상품 4종 개발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3-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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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문화상품은 앞으로 박람회가 끝날 때까지 캐릭터 관련 매장, 온라인쇼핑몰 등을 통해 판매된다. 광주 신세계백화점 내 수공예품 전문매장인 오핸즈(OHANDS)관에도 전시돼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홍보 역할을 하게 된다.
현재 전남에는 각 지자체에서 개발한 20여 종의 캐릭터가 있지만, 함평나비축제 캐릭터를 제외하고는 상품 개발을 통한 지속적인 부가가치 창출이 부진한 실정이다.
또 국내 캐릭터산업이 2011년 기준으로 6조 원 규모로,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추세여서 지역의 잠재적 문화자원을 발굴해 뷰티, 패션, 식품 등 연관 산업으로 파급 효과를 높이는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다.
김영주 전남문화산업진흥원장은 20일 "이번 문화상품 개발은 지자체가 보유하고 있는 문화자원의 산업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전남만의 특화된 캐릭터산업 육성을 위해 우수자원을 활용한 캐릭터와 문화상품을 더욱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뉴시스 2013년 3월 20일자 / 송창헌 기자 goodch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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