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전통문화·예술 글로벌 상품화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3-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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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남도의 풍부한 문화·예술자원을 현대화하고 첨단 IT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경쟁력 있는 글로벌 상품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산·학·관을 대표하는 전문가들은 싸이의 ‘강남스타일’로 한류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포스트 한류’로 떠오른 ‘한류 3.0’의 핵심으로 전통문화·예술자원의 현대화 중요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국가브랜드위원회 전영웅 국장은 ‘지역 문화자원의 국가 브랜드 전략’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전통문화예술자원의 콘텐츠화는 경제적인 관점서도 중요하지만 문화정체성 확립을 위해서도 매우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성균관대 문철우 교수는 지역 일자리 창출 방안으로 지역의 관광과 결합한 마을기업·사회적 기업 등을 집중 육성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김영주 전남문화산업진흥원장은 “K-Pop 위주의 한류에서 벗어나 한국적인 가치를 지닌 글로벌 콘텐츠 개발에 집중할 것”이라며 “앞으로는 순회 세미나를 통해 22개 시군에 대해 맞춤형 전략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일보 2013년 3월 26일자 / 장필수 기자 bungy@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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