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우 대상 ‘행복나눔 강강술래’ 강습회 개최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3-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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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영주)은 지난 30일(토) ‘행복나눔 강강술래 국민생활댄스 강습회’를 목포광명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애우 재활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강습회는 광명원 원생 및 지도교사 150여명이 참가하여 문화체험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강강술래 국민생활댄스’는 전통 강강술래의 소리 및 춤동작을 현대화하여 누구나 쉽게 익히고 따라할 수 있도록 전남문화산업진흥원이 2010년 개발한 연구결과물로, 도내 체육교사 및 강사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보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몸 전체의 근육을 사용함으로써 전신운동 효과, 스트레스 해소 효과 등이 있으며, 생활체육, 여가활동, 스포츠 응원 등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이번 행복나눔 강습회는 전문시범단의 시연공연 후 전체 참여자가 소그룹을 구성하여 다함께 강강술래 국민생활댄스를 배우는 체험과정으로 운영되었다. 지금까지 강강술래 국민생활댄스 보급은 체육교사 및 생활체육지도자를 중심으로 추진되었지만 이번 강습회는 장애우를 대상으로 신체활동을 증진하기 위한 재활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 진흥원은 강강술래 국민생활댄스가 온 국민의 생활체육콘텐츠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이와 같이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보급사업을 지속할 예정이다.
김영주 전남문화산업진흥원장은 “강강술래 국민생활댄스는 전신운동을 통해 신체활동 및 정신건강에 매우 유익한 교육 콘텐츠”라며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인 강강술래가 더욱 널리 보급되고, 생활체육 콘텐츠로 활용하라 수 있는 향유계층을 확대하기 위하여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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