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스마트앱 창작터 지원 성과 '톡톡'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4-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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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스마트앱 창작터 지원 성과 '톡톡'
전남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해 '스마트 앱 창작터 지원사업'을 통해 21개사의 창업을 지원하고 140개 상품을 시장에 출시해 3개월 만에 1억4000여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1일 밝혔다.
청년창업 촉진을 위해 중소기업청과 전남도에서 지원하는 '스마트 앱 창작터'는 목포대와 순천대 2개소에 설치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6월부터 7개월간 686명을 대상으로 창업 지원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특화된 앱 상품개발'과 '외부 전문가 멘토링 지원', 성공적인 사업화를 위한 '창업투자금 유치' 등으로 창업기업이 효율적으로 시장에 진출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진흥원은 올해도 창조경제시대에 발맞춰 지역 자원을 활용한 앱, 영상, 게임 등 콘텐츠 중심의 지식서비스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에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이달 초부터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모집해 이달 말부터 본격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영주 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시장에 출시된 140개 상품의 다운로드 건수가 292만건에 달하는 등 소비자의 호응도가 높아 향후 투자금 유치 등을 통한 매출 증대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관련 일자리 창출과 창업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1 2014년 3월 1일자 / 박준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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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스마트앱 창작터 성과 ‘톡톡’ <전남매일, 20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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