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기능성콘텐츠 개발 지원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4-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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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기능성콘텐츠 개발 지원
전남문화산업진흥원, 참여기업 모집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영주)은 전남 콘텐츠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능성콘텐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기능성콘텐츠란 정보콘텐츠기술(ICT)융합의 대표적인 예로 일, 건강, 교육, 훈련, 치료분야에 기억력·집중력·판단력·신체능력 증진 등 인간 능력향상을 위한 도우미 역할을 하는 것으로 콘텐츠의 순기능을 강조한 것이다.
이번 사업은 실버세대의 치매예방 및 신체활동 증진을 위한 ‘실버 기능성콘텐츠 개발 지원’과 스마트 디바이스 기반 게임을 통해 교육과 정보제공 등 도움을 주는 ‘기능성게임 개발 지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
진흥원은 콘텐츠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호남권품질역량센터를 활용해 품질테스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 종료 후에도 우수 콘텐츠는 진흥원이 추진하는 마케팅 지원사업과 연계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영주 원장은 “기능성콘텐츠는 신산업으로서 성장 가능성이 아주 높은 분야로 각광받고 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기반산업을 육성하고 경쟁력을 강화해 전남 콘텐츠산업의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지닌 역량 있는 도내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청서 접수기간은 오는 4월 9일부터 10일 이틀간 오후 6시까지다. 신청서류를 구비해 진흥원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jcia.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콘텐츠사업팀 담당자(061-280-7032)에게 문의하면 된다.
전남매일 2014년 3월 25일 / 강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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