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신재생에너지 분야 SW융합사업에 국비 5억원 확보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4-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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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신재생에너지 분야 SW융합사업에 국비 5억원 확보
- 미래창조과학부 공모과제 지원하여 최종 선정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영주)은 지난 1일 미래창조과학부가 지원하는 ‘지역 SW융합 제품 상용화 지원사업’에 공모하여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지역 SW융합 제품 상용화 지원사업’은 지역 특화산업과 SW융합을 통해 제조업, 서비스 등 생산성을 높이고 지역 내 신시장 창출을 위한 전국단위 공모사업이다. 진흥원은 지난 1월 도내기업 수요조사를 통해 농생명?조선?에너지 등 지역 선도산업 분야의 SW융합 과제 3개를 발굴하였으며, 이중 1개 과제가 최종 선정되었다. 총 사업비는 10억 5천만원 규모이며 이 중 국비 지원금은 4억 8천만원이다.
선정된 과제는 ‘IoT 기반의 녹색에너지 자립섬을 위한 계통 독립형 SmartMicroGrid 운영 Platform 개발’로, 도내 섬주민의 생활패턴에 맞춘 전력관리와 녹색에너지 자립섬에 최적화된 에너지 통합관리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이다.
도내 IT기업인 ㈜엘시스가 연구개발을 담당하며, ▶신재생에너지 기반의스마트 마이크로그리드 통합운영 플랫폼 개발, ▶통합운영 장치 및 전력센싱 디바이스 개발,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니터링 SW개발, ▶효율적인 전력 생산과 소비를 위한 풍력?태양광 발전량 및 부하량 예측 모델 개발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개발이 완료되면 국내 환경에 맞는 시스템 확보함으로써 약 20%이상의 전력생산 단가를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주 참여기업인 ㈜엘시스는 풍력발전기의 제어시스템에 관련된 다수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인도네시아의 에너지?광물자원부와 마이크로그리드기술 연구 협의를 진행 중에 있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의 지역SW지원기관과 IT특화연구소에서 지원한 54개 중 26개 과제가 선정되었으며, 전남지역에서는 광양만권 SW융합연구소가 주관하는 ‘IoT/M2M 기술을 활용한 고품질 천일염 생산 자동화시스템 및 염수관리 로봇 개발’ 과제도 선정되어, 전남의 농?생명 분야 육성과 산업 인프라를 기반으로 고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선정된 과제는 오는 4월중 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2년 동안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김영주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사업선정으로 전남에서 추진 중에 있는 ‘녹색에너지 자립섬 조성사업’과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또한 새로운 트렌드인 SW융합을 통해 인프라가 열악한 전남지역 IT기업의 성공모델을 만들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보기>
전남산업진흥원, 미래부 공모과제 지원 최종 선정<광남일보, 2014.4.3>
전남문화산업진흥원, SW융합제품 상용화 추진<뉴스1, 2014.4.3>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SW융합 상용화 사업 지원<전자신문, 20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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