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감미디어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업 지원사업 본격화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4-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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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미디어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업 지원사업 본격화
-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UHD, 인터랙티브 실감형 체험학습 콘텐츠 개발지원 등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영주)은 지역 실감미디어산업 활성화를 위해 실감미디어 콘텐츠제작 지원 및 기술사업화 지원 등 기업의 기술력 향상과 지적재산권 보호를 위한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실감미디어란 3D, UHD, 실감오디오, 파노라마, 증강현실, 오감미디어 등의 실감콘텐츠를 사용자와 상호작용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사용자의 욕구와 필요에 맞도록 방송통신융합망을 통하여 지능적으로 표현 및 서비스하는 매체를 의미한다.
실감미디어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업 지원사업은 기업의 기술력 향상과 우수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한 ‘실감미디어 콘텐츠제작 지원사업’과 실감미디어 기업의 지적재산권 보호를 위한 ‘실감미디어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으로 추진한다.
‘실감미디어 콘텐츠제작 지원사업’은 전남의 문화자원을 실감미디어 기술과 연계해 실감미디어 파일럿 콘텐츠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마당과 ㈜비투지가 선정되어 오는 11일(금)에 진흥원과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과제는 △실시간 인터랙티브 실감형 체험학습 콘텐츠 개발 △실감형 인터랙티브 UHD 콘텐츠 개발이며 진흥원은 과제별로 최대 7천만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한다.
㈜마당이 수행하는 ‘실시간 인터랙티브 실감형 체험학습 콘텐츠’는 5∼13세 아동을 중심으로 인체(뼈, 장기 등)의 신비를 실시간으로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로써 콘텐츠가 개발되면 지역 내 어린이집, 유치원, 공공 전시 체험학습 시설에 설치하여 지역공공교육인프라에 공동 활용할 예정이다.
㈜비투지가 수행하는 ‘실감형 인터랙티브 UHD 콘텐츠’는 고려청자를 주제로 청자 고유의 비색과 곡선미, 상감기법 등을 사용자들이 직접 시연하고 참여할 수 있는 사용자 참여형 전시콘텐츠이다. 콘텐츠가 개발되면 고려시대 강진에서 생산, 유통되어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 보존된 국보급 청자를 강진청자축제(7. 26 ∼ 8. 3)에서 체험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지역 문화관광?공연 산업의 브랜드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감미디어 기술을 활용한 홀로그램 공연 콘텐츠 제작을 지원할 예정이다. ‘홀로그램 공연 콘텐츠 제작’은 4월 중 진흥원에서 사업 재공고를 통해 적격 업체를 선정하여 추진한다.
‘실감미디어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은 진흥원과 기술보증기금 중앙기술평가원이 실감미디어 기업의 지적재산권 보호를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3개 기업과 4월 1일 협약을 체결하여 해당 기업의 개발?보유 기술에 대해 선행기술조사, 특허출원 및 기술평가인증 등을 지원한다.
이 번에 지원하는 3개 기술은 △수중 UHD촬영 기법 △빅데이터의 실시간 시각화 △실감형 인터렉티브 기술로써, 추후 국가공인 기술평가인증기관인 기술보증기금 중앙기술평가원과 공동으로 관련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의 사업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영주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실감미디어산업은 사용자를 중심으로 시간적?공간적 제약 없이 현실 및 가상세계를 몰입감과 현장감을 극대화시키는 미래의 고부가가치 산업이자 미래 성장동력 산업”이며 “본 사업을 통해 우리 지역에서 미래 성장동력 산업인 실감미디어산업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보기>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실감미디어 기술사업화 지원 <전자신문, 2014.4.10>
전남문화산업진흥원 실감미디어 활성화 지원 <뉴시스, 201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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