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역SW산업 경쟁력강화 나선다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4-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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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지역SW산업 경쟁력강화 나선다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도내 IT/SW기업 SW품질인증, 컨설팅 등 지원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영주)은 지역 SW개발기업의 제품 품질 향상을 위해 SW제품 품질관리,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진하는 ‘지역SW품질역량강화사업’은 SW품질관리, 인증 등 원스톱 서비스 체계 구축 및 지원을 통해 수도권에 비해 부족한 지역SW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한 것으로, 지난 2012년부터 광주시, 전주시와 호남권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하고 있다.
총사업비 1억6천5백만원(국비 82.5, 도비 82.5)을 지원받아 도내 중소기업과 SW개발자들을 위한 △SW품질관리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SW제품 테스팅 지원, △SW품질인식확산 세미나, △SW테스트전문가 인력양성 등을 실시한다. 특히, 4월중 공모사업을 통해 도내 SW기업 및 개발자를 대상으로 컨설팅 및 인증 취득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영주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사업은 무엇보다도 지역의 SW분야 우수인재를 확보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기업이 우수한 SW를 만들고 SW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갈 것이다”고 말했다.
‘지역SW품질역량강화사업’에 대한 내용은 진흥원 누리집(www.jcia.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IT사업팀(061-280-7402)으로 문의하면 된다.
<관련기사 보기>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지역SW품질역량강화사업 시행 <전자신문, 2014.04.18>
전남 지역SW산업 지원 이달부터 본격 시행 <광주드림, 201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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