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창업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힘모아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4-05-13 |
|---|---|---|---|
| 첨부파일 | |||
전남 창업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힘모아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한국생산성본부간 업무협약 체결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영주)과 한국생산성본부(회장 진홍)는 지난 12일 전남의 IT·문화콘텐츠 창업기업 육성 및 성장 기반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은 창업지원·인력양성 관련 사업 위·수탁 및 1인 창조기업의 컨설팅, 자격인증 관련 사업추진 및 직무 역량강화 교육훈련 지원 등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또한 전남의 창업기업과 수도권 유망기업간 정보공유 및 네트워크 구축 등 교류협력을 촉진하는데 힘쓰기로 했다.
특히 진흥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전남 스마트 창작터,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등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창업지원 및 창의적 인재 육성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김영주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전남 창업기업의 성장기반 강화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진흥원과 생산성본부의 의지로 추진되었다”며 “이러한 노력을 통해서 도내 창업기업의 성공률을 높이는 계기가 지속적으로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보기>
“지역 스마트 콘텐츠사업 발전 교류협력” <광주매일신문, 2014.05.12>
JCIAㆍ생산성본부, 창업기업 육성 업무협약 <디지털타임스, 2014.05.12>
보도자료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다음글 | [아침시평] 문화융성과 지역행복 |
|---|---|
| 이전글 | 창조산업육성으로 전남 정보문화 도약 이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