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창의문화 형성을 위한 무한상상실 구축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4-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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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창의문화 형성을 위한 무한상상실 구축
미래부 지정 「무한상상실」선정, 국비 1억 7천만원 수주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영주)은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창의재단에서 지원하는 무한상상상실 거점기관 공모를 통해 거점센터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26일 밝혔다.
무한상상실은 과학관, 도서관 등 일반시민 참여공간에 설치되어, 상상력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시험·제작하거나 창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이다. 이번에 선정된 운영기관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등 12개의 광역지자체별 거점센터와 23개 소규모 무한상상실로 총 35개 기관이다. 전남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순천대, 목포공공도서관(기존 운영기관)에 3개의 무한상상실이 운영된다.
전남 무한상상실 거점센터는 1.7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목포시 석현동에 소재한 목포벤처문화산업지원센터에 공간을 마련하고 ▲ 스마트 IoT 실험·공방 ▲ 로봇 실험·공방 ▲ 스토리텔링 창작클럽 ▲ 아이디어 클럽 등 총 4개의 공방과 9개의 세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거점센터로서 도내 3곳의 무한상상실 간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창의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험하고 보급할 계획이다.
김영주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무한상상실은 지역민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공간이며, 초·중·고 학생들 뿐만 아니라 일반인 누구라도 상상력과 창의력을 직접 실험하고 구현해 볼 수 있는 창의 발현 공간으로 운영하겠다.”며, “이곳에서 만들어진 소중한 창조아이디어를 창업 및 사업화에 연계하여 지역산업과 문화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 무한상상실 거점센터’는 준비기간을 거쳐 금년 7월 중에 개소식과 함께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보기>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무한상상실 운영기관 선정 <전자신문, 2014.05.26>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무한상상실 거점기관 선정 <디지털타임스, 2014.05.26>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무한상상실' 거점센터에 선정 <머니위크, 201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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