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동남아 해외 비즈니스 상담회’ 성황리 마쳐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4-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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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동남아 해외 비즈니스 상담회’ 성황리 마쳐
- 인도네시아 정보통신기술연합과 업무협약 체결 및 1,100백만 달러 수출상담 등 기대 이상의 성과 거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영주)은 지난 5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엘시스 등 IT/SW기업 12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지역SW융합지원센터 공동 동남아 해외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하고, 인도네시아 정보통신기술연합(FTII)과 IT/SW산업 발전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인도네시아 컴퓨터사업자 협회(APKOMINDO) 등 6개 단체로 구성된 연합단체인 인도네시아 정보통신기술연합(FTII)과 ▶ IT/SW기업 마케팅 관련 공동협력 ▶ IT/SW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간 교류협력 상시화 ▶ IT/SW 기업간 기술협력 및 교류지원 등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진행된 상담회는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충북지식산업진흥원, 포항테크노파크 등 4개 지역SW진흥기관 공동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각 지역 유망 기업들의 동남아 시장개척 지원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상담회는 인도네시아 모바일게임 개발 업체인 Night Spade 등 IT/SW기업과 말레이시아 전력공사(TNB) R&D 자회사인 TNB Research 등 25개사의 유명바이어가 참석해 3건의 기술제휴 등 업무협약 체결과 50여건, 1,100백만 달러의 구매 및 기술 상담이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특히, 목포벤처지원센터 입주업체인 에스엠소프트웨어(주)는 인도네시아 ㈜두아움파투주와 인도네시아 관광 중심도시인 요그야카르타(Yogjakarta)의 셔틀버스에 ‘스마트버스 콩’(버스위치관리 어플) 서비스 제공에 합의하였고, 말레이시아 TNB Research와는 태양광 발전소의 통합 유지보수 관리시스템 구축에 협력하는 협약을 체결하여 SW수출 계약 성사가 확실시 된다.
김영주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인도네시아 정보기술(IT) 관련 분야 연합 협회인 FTII와의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우리지역 IT/SW 중소기업에 대한 해외기업의 투자가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상담회이후 실질적인 계약이 성사될 수 있도록 참가업체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사후마케팅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보기>
전남IT업체, 동남아시아 시장‘물꼬’ <전남매일, 201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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