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도서지역 전력난 해소 나서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4-0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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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도서지역 전력난 해소 나서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지역SW융합제품 상용화 지원사업’ 본격 추진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역 전략산업인 신재생에너지와 SW융합을 통해 신시장 창출을 지원하는 ‘지역SW융합제품 상용화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지난 11일 (주)엘시스 등 참여기업과 사업 관계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착수보고회를 열어 향후 계획을 점검하고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성공적인 사업 수행 의지를 다졌다.
이번 사업은 ‘IoT기반의 녹색에너지 자립섬을 위한 계통 독립형 SmartMicroGrid 운영 Platform 개발’로, 도내 섬주민의 생활패턴에 맞춘 전력관리와 녹색에너지 자립섬에 최적화된 에너지 통합관리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이다.
개발이 완료되면 국내 환경에 맞는 시스템을 확보함으로써 약 20%이상의 전력생산 단가를 낮출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또한 전남에서 추진 중인 ‘녹색에너지 자립섬 조성사업’과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김영주 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특성을 고려한 IT산업 지원을 확대하여 지역산업 기반 구축 및 일자리 창출 등의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품질관리, 전문가 자문 등 도내 IT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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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IoT기반 녹색에너지 자립섬 구축 <전자신문, 201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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