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량대첩축제장서 ‘강강술래 국민생활댄스 경연대회’ 개최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4-10-10 |
|---|---|---|---|
| 첨부파일 | |||
명량대첩축제장서 ‘강강술래 국민생활댄스 경연대회’ 개최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명량대첩축제 기간인 10월 11일(토) 13시부터 진도 녹진 해상무대에서 '제3회 강강술래 국민생활댄스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강강술래 국민생활댄스’는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강강술래 활성화를 위해 전통 강강술래의 소리 및 춤동작을 현대화해 누구나 쉽게 익히고 따라할 수 있도록 2010년에 개발한 생활체육 콘텐츠다.
이번 대회는 2014 명량대첩축제(10월 9일 ~12일) 기간 동안 진행되는 ’온 겨레 강강술래 한마당‘의 창작 부분 행사로 진행되며, 5~6세 어린이 팀부터 80세 이상의 어르신들 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된 총 33개팀이 경연을 펼친다.
참가팀 중에서 최우수상 1팀에는 전남도지사상과 상금 500만원이 수여되며, 우수상 2팀과 장려상 6팀, 특별상 16팀에게도 각각 상금과 부상이 주어진다. 특히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팀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강강술래 전문 시범단으로 활동하게 되며 공연, 강습회 등을 지원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송영종 전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이번 강강술래 국민생활댄스 경연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해 현대인들이 가지는 거리감을 해소시키고 남도 전통문화예술을 대중화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도자료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다음글 | 전라남도, ‘제3회 강강술래 국민생활댄스 경연대회’ 성료 |
|---|---|
| 이전글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출정식 가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