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제3회 강강술래 국민생활댄스 경연대회’ 성료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4-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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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제3회 강강술래 국민생활댄스 경연대회’ 성료
‘제3회 강강술래 국민생활댄스 경연대회‘가 지난 11일 명량대첩축제장 내 진도 녹진 해상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 이 행사는 중요무형문화재 제8호 전통 강강술래의 음원과 동작을 현대적 감각에 맞게 개발한 ‘강강술래 국민생활댄스’ 생활체육 콘텐츠 경연대회로, 누구나 쉽게 따라하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남도의 전통문화예술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다.
명량대첩축제 기간에 ’온 겨레 강강술래 한마당‘의 창작 부분 행사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오후 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32개 일반부·학생부팀의 열띤 경연과 축제장을 방문한 2,000여명 관람객의 큰 호응이 어우러져 흥겨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청주시 가족팀의 참석과 함께 장애우, 초등학생 등 다양한 계층으로 구성된 32개 팀 500여명이 참가하여, 뜨거운 열정과 흥겨운 한마당으로 열띤 경연을 펼쳤다.
열띤 경쟁 속에서 광주체육고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체조동아리팀인 ‘써니텐(Sunny Ten)’이 최우상을, 해남 초등학교 학생팀인 “디케이디(d.k.d)팀와 광주봉선초등학교 학생팀인 ”케이오케이(k.o.k)“팀이 우수상을 수상해, 전라남도지사상의 영예를 거머쥐었다.
송영종 전남도 관광문화국장은 “강강술래 국민생활댄스가 생활체육 콘텐츠로서 온 국민의 생활체육, 여가활동, 스포츠 등 다양하게 활용되기를 기대하며, 우리 고유 문화유산을 활용한 생활체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전통문화의 자긍심을 높이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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