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융합콘텐츠 통한 도내 문화자원 부가가치 창출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5-01-12 |
|---|---|---|---|
| 첨부파일 | |||
전남도, 융합콘텐츠 통한 도내 문화자원 부가가치 창출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문화·관광분야 스마트콘텐츠 개발 7종 완료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오창렬)은 ‘2014년 융합콘텐츠 개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문화·관광자원을 소재로 한 스마트 콘텐츠 개발을 완료하고 보급에 나선다고 밝혔다.
‘융합콘텐츠 개발지원사업’은 문화자원을 기반으로 IT융합을 통해 공공서비스를 확대하고 지역 특화콘텐츠를 발굴하는 사업이다. (주)비에이드, (주)자인인터렉티브 등을 포함한 11개의 도내 기업이 참가하여 농산물 홍보마케팅 시스템, 남도 문화유산 3D 안내 프로그램, 전통시장 정보제공 앱 등 문화·관광 분야 스마트콘텐츠 7종을 개발했다.
특히 이번에 개발된 ‘친환경 농산물 알리미’는 전남지역의 친환경 농산물의 재배환경, 재배자 인터뷰, 농산물 정보 등 유익하고 다양한 정보를 스마트폰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개발된 앱은 LBS(위치기반 서비스)와 AR(증강현실), 비콘(근거리 센서) 기반의 기술을 활용해 전남지역 관광지의 축제, 역사, 인물정보와 생활서비스 등을 제공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이는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편의성 제고는 물론이고 특화자원을 활용한 비즈니스모델 창출로 도내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전통시장과 증강현실을 결합하여 ‘전라남도 전통장터’ 앱을 개발한 (주)미디어포유의 김용은 대표는 “보성차밭, 해맞이 축제 현장 등에서 진행한 앱 보급 및 테스트 시연행사에서 관광객들의 긍정적인 호응을 얻었다”며 결과물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향후 서비스 보급이 확대된다면 지역 문화관광 자원에 기반한 부가가치 창출의 성공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진흥원은 올해도 오는 3월부터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문화콘텐츠 전 분야에 대한 자유공모를 진행하고 지역 문화자원과 연계한 ICT 융합형 특화콘텐츠 및 연관기술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보도자료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다음글 | 전남도,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캐릭터·문화상품 개발 |
|---|---|
| 이전글 | ‘호남권 SW품질역량센터’로 지역 SW제품 경쟁력 높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