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캐릭터·문화상품 개발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5-01-15 |
|---|---|---|---|
| 첨부파일 | |||
전남도,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캐릭터·문화상품 개발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지자체 연계 지역 관광지 홍보 및 브랜드 활용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오창렬)은 ‘문화콘텐츠 상품개발 및 보급사업‘의 일환으로 작년 5월부터 개발한 목포시, 함평군 소재의 홍보용 캐릭터 및 문화상품을 최종 개발 완료했다고 밝혔다.
‘문화콘텐츠 상품개발 및 보급사업‘은 지역이 보유한 전통예술·자연·역사 등 숨어있는 문화·관광자원을 해당 지자체와 연계하여 캐릭터·문화상품으로 개발하고 보급하는 사업이다.
진흥원은 6개월여의 개발과정을 거쳐 목포시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의 모티브인 평화를 상징하는 캐릭터 “DJ-09818”과 이를 활용한 문화상품을 개발했다. “DJ-09818”이란 故김대중 전 대통령의 영문이니셜과 서거일을 뜻한다. 또한 함평양서·파충류전시관의 개구리, 이구아나 등 전시 생물자원을 소재로 한 “쿠리와 숲 속 친구들” 캐릭터 및 문화상품을 개발했다.
목포시는 “DJ-09818” 캐릭터를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메인캐릭터로 활용하여 기념관의 정치적 이미지에 대한 심리적 거리감을 친근하게 전환시키고, 기념관 운영 활성화를 위한 홍보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기념관 내 문화관광 상품 코너에서는 개발된 문화상품을 전시·판매할 예정이다.
함평군은 작년 10월 개관한 함평양서·파충류전시관 내에서 개발 캐릭터와 문화상품을 활용하여 전시관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고, “함평나비축제” 등 다양한 지역 축제·행사와 연계하여 캐릭터 마케팅, 관광상품 개발 등 부가적인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창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이번사업으로 전남이 보유한 유·무형 자원에 내재된 가치를 재창조하여 지역 관광지의 홍보 및 브랜드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남의 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한 지속적인 사업화 모델을 발굴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부가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보도자료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다음글 | ‘광주·전남 스토리 랩’ 우수 스토리 시상 및 발표회 열린다 |
|---|---|
| 이전글 | 전남도, 융합콘텐츠 통한 도내 문화자원 부가가치 창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