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특화 문화콘텐츠 개발 지원사업 킥오프 회의 개최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5-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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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도음식 푸드쇼, 어린이 국악체험 뮤지컬 제작 착수-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오창렬)은 지난 26일 목포시 벤처·문화산업지원센터에서 ‘지역특화 문화콘텐츠 개발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사업수행을 다짐하는 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회의는 참여기업 소개, 과제 방향 및 추진 전략, 과제 관리 및 자문단 구성, 참여기업 간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참여기업들의 애로사항 및 요구사항 논의와 함께 성공적인 제작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
지역특화 문화콘텐츠 개발 지원사업은 지역 고유의 소재를 활용한 콘텐츠 발굴 및 제작을 위해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하는 전국 단위 공모사업이다. 전라남도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3월에 제작지원 신청하여 최종 2개 과제가 선정되었으며 내년 7월까지 콘텐츠를 개발하게 된다.
선정된 ‘올댓 레시피(All that recipe)’ 과제는 최근 각광받는 스타쉐프와 함께 남도 고유 음식을 탐방하는 푸드쇼 콘텐츠이다. 식재료 탐사와 레시피 개발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얼씨구나 벌떡, 와불와불’ 과제는 화순 운주사의 천불천탑 전설을 소재로 한 어린이 뮤지컬 제작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명나는 우리가락과 다양한 실감 장비를 활용하여 어린이들의 참여와 흥미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오창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사업은 우리지역 문화유산의 산업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며 “전라남도 고유의 문화자원을 콘텐츠로 제작하여 국내시장뿐 아니라 글로벌시장을 겨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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