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현실로 펼쳐지는 빛가람 게임산업 시동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5-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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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로 펼쳐지는 빛가람 게임산업 시동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4일 빛가람 혁신도시에서 문화산업 발전전략 워크숍 개최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오창렬)은 빛가람 혁신도시 중심의 창의적 글로벌 체감형 게임개발 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창의적 게임산업도시 창출을 위한 전남 게임콘텐츠 창제작 기반조성 전략’이라는 주제로 산학연관 워크숍을 지난 4일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남 문화산업 발전전략 워크숍’의 일환으로 ‘생명의 땅,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실현을 목표로 수요자 중심의 게임콘텐츠 창작과 제작 기반조성을 위한 정책대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는 이기환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 이기춘 나주 부시장을 비롯하여 유관기관 임직원 및 공무원, 콘텐츠기업, 대학생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게임콘텐츠 분야의 전문가 발제와 열린 토론이 진행되었으며,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가상현실 게임기기 전시 및 기술 시연도 이뤄졌다.
외부전문가로 김상현 한국콘텐츠진흥원 방송게임산업실장의 ‘게임산업 정책과 전망’이라는 발제를 시작으로 윤준희 한국게임개발자협회장의 ‘글로벌 모바일게임시장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송영일 13층미디어 대표의 ‘체감형 모바일콘텐츠산업의 새로운 기회, 가상현실’, 최삼하 서강대학교 교수의 ‘체감형 모바일콘텐츠산업 생태계 구축 방안’, 이승훈 영산대학교 교수의 ‘전남 실감콘텐츠기반 모바일게임산업 육성 전략’이 각각 발표된다.
주제발표를 마친 뒤에는 전남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과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과 공감의 시간도 이어졌다.
특히,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표한 ‘글로벌 게임산업 혁신 벨트’ 조성계획에 맞춰 광주CGI센터와 실감미디어산업 기반조성센터가 연계해 미래 핵심분야인 실감·체감형 게임산업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전남·광주가 공동으로 나서기로 했다.
오창렬 원장은 "전 세계적으로 미래 유망 콘텐츠산업으로 새롭게 조명되는 게임분야는 향후 지역경제 발전의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이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빛가람 혁신도시가 창의적 게임산업 중심지로 거듭나도록 적극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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