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dvn 이 만난 사람들 : 오창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5-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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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이전 공공기관과 서울 기업 공동프로젝트 추진”
실감미디어, 에너지 ICT 협업 진행 … 한전, 콘텐츠진흥원, 농어촌공사 등 나주 혁신도시 16개 공공기관과도 연계
dvn 이 만난 사람들 : 오창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정부는 2005년 이후 수도권에 소재하는 공공기관을 지방으로 이전하고 11개 광역시·도에 10개 혁신도시를 건설하는 지역발전정책을 추진 중에 있다. 이중 가장 주목받는 곳은 전라남도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 한국전력공사가 작년말 이곳으로 이전하며 여러 가지 화제를 뿌렸다. 나주엔 한전뿐만 아니라 한국콘텐츠진흥원, 농어촌공사 등 16개 공공기관이 이전했다. 전라남도의 ICT와 문화산업 기반을 확대하고 나주에 유관 기업 유치를 담당하는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오창렬 원장을 만나 지방과 서울 수도권의 상생방안에 대한 이야기는 듣는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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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n 이 만난 사람들 | 오창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전남 이전 공공기관과 서울 기업 공동프로젝트 추진” <디지털밸리뉴스, 201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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