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감미디어 기술 연계 지역산업 육성 전략 모색한다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5-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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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미디어 기술 연계 지역산업 육성 전략 모색한다 【실감미디어팀】280-7410
- 전남도-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3일 도의회서 2015 실감미디어 테크포럼 개최 -
전라남도는 실감미디어 대표기술 동향 및 지역 문화자원 연계 활용방안 공유를 위한 ‘2015 실감미디어 테크포럼’을 오는 10월 23일 전라남도의회 초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오창렬)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실감미디어 기반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실감미디어 대표 기술이 적용된 콘텐츠 및 활용사례 분석을 통해 실감미디어 산업을 전남의 핵심 산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이에 따라 포럼에서는 김종선 해아라문화재단 상임이사의 ‘드론과 가상현실 기술 기반 실감형 관광 활성화 방안’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미래기술연구소 김대현 대표의 ‘홀로그래피 구현 기술 및 전남 특화산업으로서의 활용방안’, 은혜병원 이상훈 진료원장의 ‘후각 기반 실감미디어 기술을 활용한 전남 향기산업 육성방안’이 발표된다.
주제발표를 마친 뒤에는 홀로그램, HMD 기반 가상현실, 체감형 게임, 드론 등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실감미디어 기술 및 제품 시연이 전라남도 의회 로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기환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실감형 기술을 기반으로 한 문화·관광·교육·의료 등 다각적인 지역 특화산업의 발굴?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는 2012년부터 2017년까지 총 422억원 규모의 실감미디어산업 기반조성사업단 구축사업(이하 실감미디어 기반조성사업)을 미래창조과학부, 나주시와 함께 추진하고 있으며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기반조성센터 구축 및 기업지원, 품질평가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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