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청년일자리 창출’ 앞장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5-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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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청년일자리 창출’ 앞장 【창조기반팀】332-7015
- 오는 23일 ‘혁신도시 이전기관 전문가 초청강연회’ 개최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오창렬)은 오는 10월 23일 오후 1시 한국콘텐츠진흥원 1층 빛가람홀에서 혁신도시를 기반으로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혁신도시 이전기관 전문가 초청강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맞춤형일자리창출사업 과정 교육·수료생, 미취업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행사는 ‘창조 ICT융합 메이커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전기관 정보 및 현 채용트렌드, 취업준비생이 갖추어야 할 직무역량 등을 알아보고 취업 방향성과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빛가람 혁신도시 이전기관 인사전문가인 채영진 한국전력거래소 부장과 IT전문가인 장승진 한전 KDN 과장을 초청해 각각 ‘한국전력거래소의 역할 및 채용안내’, ‘IT 트렌드와 역량’에 대해 강의한다.
진흥원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과 기업, 수도권에 소재한 이전 잠재기업 등에서 요구하는 인력을 양성하고 공급하기 위해 적극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오창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지역 청년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희망찬 미래 비전을 가질 수 있도록 초청강연회, 취업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겠다”며 “현재 진행하고 있는 ‘창조 ICT융합 메이커스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메이커스 프로젝트’는 지역의 미취업 청년 등을 대상으로 시스템 운영, 프로그래밍, 사물인터넷, 전기시스템, 신재생에너지 분야 등 다양한 교육을 통해 ICT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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