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감미디어 품질평가 성과대전' 개최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7-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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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실감미디어 품질평가 성과대전' 개최【차세대콘텐츠팀】339-6910
실감미디어 제품 품질고도화 필요성 제고 및 제품 상용화 촉진을 위한 ‘실감미디어 품질평가 성과대전’이 오늘(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울 구로구디지털단지 소재 지밸리컨벤션센터에서 ‘실감미디어 품질평가 성과대전’이 개최된다.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오창렬)과 (재)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두 기관에서 지금껏 쌓아온 실감미디어 관련 분야 사업 실적을 일반 대중들에게 공개하고, 품질고도화 지원 방향에 대한 논의를 통해 실감미디어 기술 제품의 상용화를 앞당기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실감미디어 품질평가 성과대전’에서는 품질평가 시범서비스 품질분석 평가 소개 및 개선지원 제품의 전(Before)-후(after) 비교 전시와 경주문화유산 텔레포팅 시스템, 표준 저작도구(경북) 등 기술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마련됐다.
특히 오늘 개최식과 함께 식전 행사로 열린 ‘실감미디어 사업 결과물의 공공활용 선포식’에서는 ‘전시체험 품질평가체계’와 ‘MPEG-V표준 기반 실감 미디어 저작도구’에 관한 양 기관의 사업실적을 대외적으로 배포하고 공공 활용 계획을 발표했다. 또 전남과 경북 지역 간 공동성과를 확대하고 후속사업 발굴과 같이 저변 확대를 위한 향후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융합기술 확산 전략 컨퍼런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20일에는 실감미디어 제품 사업화 성공과 실패 케이스를 담은 스페셜 강연이 개최된다. ‘홀로티브 글로벌’ 강인철 대표와 ‘써틴 플로어’ 송영일 대표 등 관련분야 유명 인사들이 참석해 참가자들과 다양한 사례 경험담을 공유할 예정이다.
21일에는 학술토론행사인 ‘실감미디어 융합기술 확장 전략 컨퍼런스’가 진행된다. KAIST 우운택 교수, 상명대학교 최희수 교수 등 산학연 전문가들이 모여 타 산업 융합 및 확장 방안에 대해 심층적 논의가 이어질 전망이다.
오창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실감미디어 기술을 일반 대중에게 알려 실감미디어 기술 제품 상용화를 촉진하고, 품질평가 체계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전남권을 중심으로 한 ‘전남권 실감미디어 품질평가 성과대전’이 개최된다. 나주 엠스테이 호텔에서 한국전력공사와 공동 주관해, 전력 및 에너지 부문 실감미디어 응용기술 제품 전시와 함께 AR, VR, 홀로그램 등을 주제로 한 테크니컬 컨퍼런스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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