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ght 현장] 동신대학교 디지털콘텐츠협동연구센터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0-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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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콘텐츠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동신대학교 디지털콘텐츠협동연구센터
동신대학교 디지털콘텐츠협동연구센터(센터장 박찬종 디지털콘텐츠학과 교수, 이하 센터)는 3대 특화분야(입체, VR, 체감)의 콘텐츠제작 핵심요소기술 및 융복합기술을 개발하고 제작하는 실감형 디지털콘텐츠 R&BD 전문센터이다. 지난 2004년 (주)SKT, (사)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의, 전라남도의 지원을 받아 설립된 센터는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실감형 디지털콘텐츠 분야의 명실상부한 지역거점 연구센터 역할을 하고 있다.
그간 성과를 이룬 주요 연구분야는 3D입체 영상콘텐츠 제작기술이다. 이미 제작된 2차원 영상을 3차원으로 입체변환하거나, 3차원 입체영상으로 직접촬영이 가능한 이 기술은 입체영상분야에 더욱 큰 변화를 몰고 올 것으로 보인다. 이 제작기술을 이용하면 3D영화 '아바타'와 같은 고품질 대용량의 3D입체 콘텐츠를 전용 상영관에서 뿐 아니라, 가정이나 사무실에서도 손쉽게 IPTV를 통해 관람할 수 있다. 센터는 최근 EBS와 협의를 통해 3D입체 애니메이션을 시범서비스하기도 했다. 또한 기존 방송된 교육용 애니메이션을 3D로 변환 상영할 예정이어서 이 분야의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입체 영상에 이어 체감형콘텐츠로는 남도의 문화자원 및 스포츠와 결합하여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지난해 개발한 스크린형 체감형 게이트볼이나 실버사이클은 기능성게임콘텐츠로 각광받고 있다. 실버사이클은 전남의 관광지를 화면으로 보면서 즐기는 자전거 운동으로 관광명소 홍보와 운동기능을 동시에 갖고 있다. 또한 문화관광형 승마시스템 컬처라이더(Culture-Rider)등 체감형 스포츠 콘텐츠를 잇따라 선보임으로써 연구개발과 사업화에 앞서고 있다.

<실버 사이클>
센터는 이외에도 디지털기술로 표현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감형 콘텐츠를 개발하여 인간이 느낄수 있는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체감형 가상현실(VR)기술을 이용한 사이버 해저 표현기술을 개발하여 실감형 아쿠아리움을 구축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병풍을 연상케하는 세로형 멀티미디어 디스플레이 시스템을 개발하여 국내외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센터는 동신대 디지털콘텐츠학과, 문화콘텐츠기술연구소와 병행하여 디지털 콘텐츠 및 가상현실, 입체영상 기술 분야에서 연구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차별화된 문화콘텐츠산업 육성과 사업화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문화산업분야의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데 앞장서 우리지역의 디지털콘텐츠시장 저변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발제품
- VR콘텐츠 분야 : VR기술을 활용한 DID시스템(VR-SignView)개발, 실감형 아쿠이리움 구축
- 입체콘텐츠 분야 : 2D/3D 변환 Tool 및 입체합성 소프트웨어 개발, 3D입체 영상콘텐츠, 애니메이션 제작,
3D입체카메라제작, IPTV용 3D전송 플랫폼
- 체감형콘텐츠 분야 : Motion Rider용 체감형 3D 콘텐츠 제작, 실버스포츠 게임제작

<교육용 해양생태 어류도감 "Digital Fish">

<VR-SignView : 사군자, 산수시화첩 등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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