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국제 특수효과 콩그레스 어워드 공모작 31점 접수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0-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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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국제 특수효과 콩그레스 어워드 공모작 31점 접수
지난 6월 30일 ‘2010 여수 국제 특수효과(SFX) 콩그레스’ 어워드의 공모작 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이번 공모는 2009년 1월부터 2010년 5월까지 제작된 영상물에 사용된 특수효과의 전분야에 거쳐 이루어졌습니다. 국내외에서 높은 시청률과 관객 동원력을 보여주었던, 해운대, 전우치, 아이리스와 V2009, 디스트릭트나인, 엑스맨, 헬보이 등의 유명 작품들이 접수되었습니다.

영화 '헬보이' 영화 'X-man III'
국내 23편, 해외 8편이 접수된 이번 공모작품은 국내외 특수효과 분야의 전문가 6명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대상 1편, 최우수상 2편, 우수상 4편을 선정하게 됩니다. 이외에도 특수효과 분야의 선구자들에게 주는 공로상과, 자랑스러운 한국인상을 각각 1명씩 시상하게 됩니다.
평가기준은 기술력, 표현의 완성도, 대중성, 독창성 등이 적용되며, 디지털 분야와 아날로그/융합 분야를 나누어 심사하게 됩니다. 선정된 수상작들은 '여수 국제 특수효과(SFX) 콩그레스' 개최 기간 중인 8월 20일 Awards Ceremony & Forum에서 최종 공개된다고 합니다.
'여수 국제 특수효과(SFX) 콩그레스'는 미국의 VES(Visual Effect Society)와 달리 아날로그/융합 부문까지 포함하는 명실상부한 세계 유일의 특수효과 전문행사입니다. 이제 시작하는 '제1회 여수 국제 특수효과(SFX) 콩그레스‘에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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