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모지에서 첨단과학을 꽃피우다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0-07-29 |
|---|
불모지에서 첨단과학을 꽃피우다.
- 1인 1로봇 시대를 열어가는 SRC(주) -
SRC주식회사는 2006년 5월 순천제일대학의 창업보육센터에서 처음 창업한 로봇을 이용한 교육용 교구와 지능형 로봇을 제작하는 회사이다. 빼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2007년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후 2008년 정식 법인으로 전환하였으며, 2009년 특허스타기업, 유망중소기업, CE인증마크 등을 획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기업이다.



배틀용 로봇 인간형 로봇 휴나로보-오리스토커
현재 SRC는 지경부의 서비스 로봇 시장검증·시범서비스 사업에 선정되어 전남 도내 150여개 초·중·고를 대상으로 로봇을 활용한 과학 교육 보급 사업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방과후 교육활동으로 로봇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각종 로봇 경진대회도 상시 개최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전남 테크노파크에 입주하여 연구실과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로봇 분야는 전남에서 관련 학과나 전문가를 찾기 어려울 만큼 불모지이나, 미래 성장동력 중 하나임은 분명합니다. SRC는 이러한 로봇의 보급과 확산은 물론 교육적 효과에 주목하여 차세대 로봇 산업을 이끌어갈 젊은 영재들 교육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단순한 로봇 교육이 아닌 문화콘텐츠와 접목된 새로운 시도를 위한 많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SRC는 이번 여수 국제 특수효과 콩그레스에서도 그동안 야심차게 준비해왔던, 애니메트로닉스 로봇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니 불모지에서 차별화된 콘텐츠로 성장해가는 SRC의 모습을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 다음글 | 여수 국제 특수효과 콩그레스 어워드 공모작 31점 접수 |
|---|---|
| 이전글 | 전남 SFX 국제행사, ‘제국의 아이들(ZE:A)'이 두 팔 걷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