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콘텐츠로 F1대회 적극 홍보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0-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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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콘텐츠로 F1대회 적극 홍보
-애니메이션 상영 및 체험공간 운영
-애니북, 자동차 완구 출시

<행사장 애니메이션 상영관>
국내 최초로 열린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3일간의 일정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대회는 결승전 관람객 8만여명이 방문하여 신생 서킷의 평균 관람객 5만여명을 훨씬 웃돌며 국내외의 큰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영암 서킷에서 박진감 넘치는 경주대회가 진행되는 한편 목포시 평화광장에서는 대회 이틀 전인 10월 20일부터 관람객 및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졌다. F1 대회조직위원회 주관의 "F1 스피드업 페스티벌" 행사장에는 진흥원이 기획제작한 애니메이션 상영 및 문화상품 전시공간이 마련되어 일반대중을 대상으로 전시?체험행사가 진행되었고, 약 3,000여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다녀갔다.
행사는 총 5일 동안 진행되었으며 지난 9월 EBS를 통해 전국에 방송된 F1 애니메이션 "렛츠 스피드 업" 상영과 함께 F1 성공개최 기원 이벤트, 무선조종 완구 체험공간이 구성되었다. 애니메이션 제작과 함께 출시된 애니북, 무선자동차 완구는 주로 가족단위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F1대회의 관심을 높이는데 일조하였다. 
<출시된 자동차완구 대표이미지>
또한 TV 애니메이션 "렛츠 스피드 업"은 F1대회 기간을 전후로 호남방송, 광주KCTV 등 지역 케이블TV와 ‘대교 어린이TV’를 통해 서비스되어 더욱 다양한 경로로 F1대회를 홍보하였다. 전라남도와 전남문화산업진흥원은 지속적으로 F1과 관련한 콘텐츠를 기획하여 전남의 관광은 물론 2016년까지 개최되는 F1대회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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