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감미디어산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선정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0-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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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미디어산업 R&D 기반구축 사업” 내년도 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확정
- 초광역 사업으로 전남 경북 공동추진
전라남도와 경상북도가 연계하여 추진중인 “실감미디어산업 R&D 기반구축 및 성과확산 사업”이 2011년 상반기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 확정되었다.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사업의 기술성과 경제성이 인정받을 경우, 전남은 사업예산을 확보하고 실감미디어산업 기술개발, 산업기반 조성, 성과확산 등 3대 분야에 대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진흥원은 2009년도 사업추진에 앞서 사전 타당성조사를 실시하여 기획 보고서를 발간한 바 있다.
실감미디어산업이란 사용자의 몰입감과 현장감을 극대화하는 실감콘텐츠와 미디어 제작?전송?처리기술을 포함하며 이를 서비스하는 산업을 말한다.
“실감미디어산업 R&D 기반구축 및 성과확산 사업”은 지식경제부의 국비 지원사업으로 2012년부터 5년간 총사업비 3,400억원(국비 2,250억원, 지방비 650억원, 민자 5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주요 사업내용은 실감미디어 핵심기술 개발, 품질인증, 인력양성, 기업지원, 성과확산 서비스 등이다. 사업을 통해 기대되는 경제적 효과는 직접 매출효과 2조 8,000여억원을 비롯하여, 3조 4,000여억원의 생산유발효과, 2조 800여억원의 부가가치유발효과, 7,700여명의 고용유발효과와 인력유입 1만여명 등을 예상하고 있다.
실감미디어산업은 미래 방송?통신산업과 콘텐츠산업을 아우르는 최첨단 융복합산업이며, 차세대 국가성장동력의 핵심산업군으로 떠오르고 있다. 역사적 문화유산과 자연관광지 등 콘텐츠 자원이 풍부한 전라남도와 경상북도가 실감미디어산업을 전통산업과 연계한 미래 핵심기술산업으로 집중 육성할 경우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예비타당성조사는 내년 상반기에 진행되며, 조사결과에 따라 전라남도는 2012년부터 국비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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