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현장] 데이터방송 제작기업 ㈜아론티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0-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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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 방송산업을 선도하는 Ace Frontier,
데이터방송 제작기업 ㈜아론티
TV를 보면서 리모컨으로 실시간 날씨정보를 확인하고, TV를 통해 쇼핑을 하는 세상!
TV 드라마를 시청하면서 궁금한 주인공의 패션, 촬영장소를 클릭 한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세상! 상상 속에서 이뤄지던 것들이 근래 첨단 방송기술을 만나 우리의 생활 속으로 성큼 다가왔다.

올해로 설립 10주년은 맞이한 ㈜아론티는 상상 속 세상을 가능하게 하는 양방향데이터방송서비스 및 솔루션, 방송 SI(System integration)를 제공해온 업체다.
지난 10년간 앞서가는 기술력과 노하우를 통해 국내에서 가장 많은 양방향데이터방송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그 공로와 성장가능성을 인정받아 2007년에는 미국의 정보기술 전문지 Red Herring으로부터 Global 100대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한 아론티는 명실상부 국내 대표 양방향데이터방송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손끝에서 열리는 TV세상, 양방향데이터방송
2002년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에 날씨 데이터방송서비스를 통해 국내 최초의 데이터방송을 제공하는 것을 시작으로 디지털케이블, IPTV로 서비스 플랫폼을 확장하며 날씨, 운세, 재난재해, 영화, 골프, 교통, 요리, 동화 등 다양한 장르, 다양한 성격의 양방향 데이터방송을 제공해왔다.
2008년부터는 보다 많은 시청자와의 접점을 높이고자 시청자가 시청하고 있는 방송 프로그램과 연동한 연동형데이터방송으로서비스영역을확대하기시작하였고, 현재 아론티의 서비스운영 및 개발능력을 인정받아 SBS, 한국경제TV, 재능방송과 같은 PP(Program Provider)들과 제휴를 통해 연동형데이터방송을 제공하고 있다.
양방향데이터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은 단순 TV를 보는 것을 넘어, 리모콘을 활용한 능동적인 액션을 통해 정보획득 같은 다양한 욕구들을 실현과 함께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T-Commerce 시대를 열다
아론티는 국내최초 T-commerce(TV상거래) 서비스 사업자로 승인을 받았으며 디지털TV를 통해 TV주문배달, 영화예매서비스, 골프장예약서비스를 돕는 골프부킹서비스, 주식 트레이딩이 가능한 주식서비스 등을 개발·운영하며 T-commerce 분야에 대한 경험과 운용개발의 노하우를 넓혀가고 있다.
궁극의 데이터방송, 객체인식솔루션 및 기술에 기반한 광고솔루션 Synki(싱키)의 탄생
아론티가 보유하고 있는 ‘객체인식을 기반한 정보제공’이라는 특허에 기반하여 Synki(싱키: 아론티 객체인식기술 기반 솔루션 및 서비스의 통칭, 시청자들이 현재 방송을 보면서 얻고자 하는 객체정보를 바로 알 수 있는 서비스)를 상용 개발하여 시청자들은 좀 더 역동적이고 즉각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데이터방송을 경험할 수 있고, 사업자들은 데이터방송을 통한 PPL 광고, 상품 판매 등 새로운 BM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궁극의 데이터방송서비스를 완성하였다.
2010년은 아론티의 10년의 노력과 기술이 결실을 맺은 해로, SBS콘텐츠허브 등 지상파콘텐츠사업자들과 제휴를 맺고 인기드라마와 교양프로그램 속 방송정보를 객체인식기술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멈추지 않고 2011년에는 싱키서비스에 대한 확장에 주력하여, SBS 콘텐츠 뿐 아니라 타 지상파콘텐츠사업자와의 제휴를 진행할 예정이며, N-Screen 전략을 통해 웹뿐만 아니라 디지털TV, Mobile, 테블릿PC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서도 서비스가 제공할 계획이다.
제 2의 도약을 준비하는 아론티
2000년 4월 설립 이후 10년.
지난 10년간 아론티는 원하는 정보를 Any information,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Anytime&Place, 원하는 매체를 통해 AnyPlatform&Device 아론티의 서비스가 제공되는 것을 목표로 시청자들의 생활에 편익을 제고하고, 방송기술과서비스의 발전이 차별을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편리하게 서비스의 혜택을 누리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서비스의 구현을 위해 노력해 왔다.
아론티는 이러한 노력이 결실을 맺고, 지나온 시간보다 앞으로의 시간을 준비하기 위해,
설립 10주년을 맞은 2010년 4월 아카넷TV였던 사명을 아론티로 변경하였다.
아론티(aronti)라는 사명은 앞으로도 뉴미디어 업계를 선도하는 Ace Frontier가되고자하는염원과의지를담아낸것이며, 기존 아카넷TV라는 이름이 보여주었던 방송=TV라는 제한적 범위에서 벗어나, 날로 다양해지는 방송영역과 플랫폼을 전체를 아우르기 위한 도전의미한다. 사명 변경은 아론티 제 2 도약을 위한 첫번째 시작인 것이다.
전라남도로 무대를 넓히는 아론티
서울시 양천구 목동에 본사를 두고 있는 아론티는 2008년 전라남도지사를 설립하였다. 아론티 전남지사는 향후 도래할 디지털시대, 뉴미디어 시대에 발맞춰 전라남도 지역의 디지털화에 이바지하고 전남지역에 특화된 데이터방송 및 Application 개발 등을 통해 전라남도 지역콘텐츠의 발굴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남지사를 맡고 있는 기송도 지사장은 “전라남도 지역은 여러 분야에 있어 발전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며, 특히 뉴미디어방송 분야에 있어서는 현재 수도권보다 낮은 디지털전환율을 보이고 있는 것만큼 미래 성장률은 높을 것이라 예상이 됩니다. 보편되고 대중화된 콘텐츠의 발굴도 필요하지만 아론티 전남지사에서는 전라남도 특화된 콘텐츠 발굴과 당사가 가진 기술의 접목을 통해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양방향서비스를 개발하는 것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노인분들을 위한 실버서비스, 전라남도 천혜의 자연을 알리는 관광서비스..잘되지 않을까요?”라며 웃음짓는다.
또한 전남지사에서는 2011년도 전자부품연구원 호남지역본부와 공동으로 가전 3D 기술개발사업을 추진하는 등 3D 산업 분야에 대한 원천기술 개발에도 역략을 집중시키는 등 향후 지역내 3D 산업에서도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방식으로 우리 삶에 스며들 데이터방송을 통해 전라남도와 상생하는 아론티의 향후 활약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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