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개인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 참가자 최종선정 및 개발 본격화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1-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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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개인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 참가자
최종선정 및 개발 본격화
지난 5월, 전남문화산업진흥원에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분야의 우수 아이디어 발굴 및 사업화 지원을 목적으로 모집한 ‘개인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 참가자가 7월까지 최종 선정되면서 본격적으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들어갔다.
2차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참가자는 게임개발 부분 윤현준씨(2D 드로잉 퍼즐) 외 생활어플리케이션개발 부분 김민영씨(알콜 주의보), 문형선씨(I'm Beautiful), 황성훈씨(스마트 매니져), 채민성씨(영화가 보고싶을 때) 등 총 5명으로 전남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대학생 및 1인 창업예정자이다.
'개인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은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를 조기 발굴하고, 사업화 단계에 필요한 기술적*행정적 지원을 통해 창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최종 선정된 사업자에게는 매월 1백만원의 운영자금이 3개월간 지원되며, 진흥원 콘텐츠창업보육센터의 1인 보육실에 우선 입주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현재, 5명의 참가자들은 진흥원 콘텐츠창업보육센터에 개발공간을 마련하고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몰두중이며, 8월 16일 예정인 1차 중간평가를 통해 사업계획 대비 진행도를 평가받고 9월 중으로 2차 중간평가 실시 및 전문가 초청을 통한 참가자의 진행 단계에 따른 개발시 애로사항의 멘토링, 기술 서비스 등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9월 최종 평가까지 진흥원은 내외부 전문가 멘토링과 기술 지원을 최대한으로 실시하고 개발 결과물 테스트를 통해 개발과정에서 부딪칠 수 있는 애로사항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최종 개발 결과물에 대해서는 평가를 통해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과제를 선정하여 창업을 위한 행정지원도 시행할 계획이다.
진흥원은 이번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의 성공사례를 통해 향후 도내 예비창업자들의 창업확대와 문화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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