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 결과발표 및 최종평가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1-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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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 결과발표 및 최종평가
지난 10월 13일, 전남문화산업진흥원은 문화기술 공동연구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온 ‘개인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대한 최종 결과 평가를 실시했다.
진흥원은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를 조기 발굴하고, 사업화 단계에서 필요한 기술적*행정적 지원으로 도내 창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서 지역 대학생 및 1인 창업자로 구성한 총 5명의 프로그램 참가자를 선정, 3개월간 매월 1백만원의 운영자금 및 작업공간, 멘토링, 기술 서비스 등을 지원해왔다.
게임개발 부분 윤현준씨(퍼즐샷) 외 생활어플리케이션개발 부분 김민영씨(알콜 주의보), 문형선씨(I'm Beautiful), 황성훈씨(스마트 매니져), 채민성씨(영화가 보고싶을 때?!) 등 총 5명의 참가자들은 수행실적 및 결과물 완성도에 대해 비교적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개발된 5개의 어플리케이션은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마켓에서 무료도 다운 받을수 있다. 진흥원은 향후 프로그램 참가자들에 대해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신규창업 및 프로그램 개발 유도를 통해 상용화 가능성이 높은 콘텐츠에 대한 사업화 지원을 진행할 계획이다.
■ 개발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메인 이미지
윤현준씨 : 퍼즐 샷
김민영씨 : 알콜 주의보
문형선씨 : I'm Beautiful
황성훈씨 : 스마트 매니져
채민성씨 : 영화가 보고 싶을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