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개최 - 전남 대표 선수단 수원본선 출전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1-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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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개최
- 전남 대표 선수단 수원본선 출전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경기도 수원 종합운동장에서는 ‘2011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본선경기가 열렸다.
전국 16개 시/도 500여명의 대표선수단이 참가했으며 전남 대표 선수단은 19명이 출전했다.
전남 대표 선수단은 지난 5월 전남도 주최, 전남문화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장성 홍길동 테마파크에서 열린 ‘전라남도 놀이문화 페스티벌’의 전남 지역 예선전을 거쳐 선발된 바 있다.
대회는 스페셜포스, 아바, 피파온라인2, 슬러거 등 총 4개 종목별로 진행되었다. 전남 선수단은 스페셜포스 (IT Bank, 김한솔씨 외 4명) 1팀, 아바(ITN, 고석환씨 외 2명), (스겜하자애들아, 배정식씨 외 2명) 2팀, 피파온라인2 이명재씨 외 4명, 슬러거 문성동씨 외 2명으로 구성되었다.
대회 결과는 슬러거, 아바 종목 2팀이 8강에 진출했으며, 종합순위 전국 14위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