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신규사업 발굴 워킹그룹’ 킥오프 미팅 실시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1-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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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신규사업 발굴 워킹그룹’ 킥오프 미팅 실시
전남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11월 9일, 문화산업분야 산학연 전문가 구성을 통한 최신 산업동향 및 정부 정책방향에 대한 전략적 대응을 목적으로 ‘2012년 신규사업 발굴 워킹그룹‘ 1차 킥오프 미팅을 실시했다.
미팅은 ‘2012년 부처별 예산안 및 주요계획 검토’에 대한 창진 R&D 이경주 이사의 발표와 참가자간의 종합토의로 이어졌다.
2012년 부처별 주요계획, 문화체육관광부 및 지식경제부 2012년 예산안 분석, 전략수립 방안 등에 대한 발표 내용을 중점으로 미팅 참가자들은 워킹그룹의 운영방향 및 역할, 지자체 및 진흥기관의 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워킹그룹은 내년 6월까지 8개월동안 운영될 예정이며, 대학 및 기업, 진흥기관의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되었다. 워킹그룹은 향후 지속적인 정책동향 파악과 아이디어 공유로 신규 사업을 발굴하여 중앙 공모사업 선정 가능성을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