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유치과] 전남도, 외투기업?친환경농업 R&D센터 등 유치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4-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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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센트럴클래스(주) 등 6개사와 537억 원 규모 투자협약-
전라남도는 2일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박준영 도지사와 센트럴글래스(주) 등 6개 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537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투자협약에 따라 재원산업(주)(대표이사 심장섭)와 센트럴글래스(주)(대표이사 사라사와 슈이치)는 여수 국가산단 내 1만 2천㎡ 부지에 200억 원을 투자해 리튬이온 전지용 전해액을 제조한다. 고용 인원은 50명이다.
(주)경농(대표이사 이병만)은 나주 금천면 1만 9천318㎡ 부지에 60억 원을 투자해 친환경 농자재 및 생력형 작물보호제 연구개발을 위해 R&D센터를 설립한다. 서울 소재 중견 기업으로 고용 인원은 30명이다.
(주)오에스텍(대표이사 김기록)은 나주 혁신도시 내 1만 9천318㎡ 부지에 137억 원을 투자해 첨단 유리온실에 LED조명광을 조합한 최적의 한국형 식물공장시스템을 조성한다. 울산소재 기업으로 고용 인원은 25명이다.
인셀(주)(대표이사 정창권)은 나주 혁신도시 내 1천652㎡ 부지에 100억 원을 투자한다. 광주에 소재해 수년간 한전 KPS 전산 및 정보통신 부문 위탁용역을 수행하고 있는 업체로 에너지 저장시설, 리튬배터리 제조부분을 새롭게 신설한다. 고용 인원은 50명이다.
(주)천지마당(대표이사 박종백, 김은정)은 강진읍 3만 3천791㎡ 부지에 40억 원을 투자해 한국 전통 한옥호텔 객실과 한식당을 운영할 계획이며 고용 인원은 10명이다.
박준영 도지사는 투자협약식에서 “전남은 출산율 저하 등 인구 감소와 노령화 등 지역의 어려운 경제 여건을 타개하기 위해 기업 유치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며 “잇따른 투자협약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으로 침체된 지역경제가 되살아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도는 그동안 비교우위 자원의 산업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투자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 외국인 투자기업, 나주혁신도시 입주기업, 친환경 농업 R&D센터 및 관광레저 관련 기업들을 잇따라 유치하고 있다. 이번에 유치한 기업들은 도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에너지산업과 소프트산업 분야 기업으로 ‘녹색의 땅’이라는 전남 이미지에 맞게 공해가 없고 고용 창출의 효과가 많은 기업들이다.
출처 : 전라남도청(www.jeonna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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