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산업진흥원] 전남환경산업진흥원, 전국 첫 환경 창업센터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4-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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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 지정…유망 기술 보유한 중소 벤처 환경기업 집중 육성-
전라남도는 재단법인 전남도환경산업진흥원(원장 정도영)이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전국 최초로 환경분야 창업보육센터로 지정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전남도환경산업진흥원의 환경분야 창업보육센터는 전남 환경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환경 중소 벤처기업과 예비 창업자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전남환경산업진흥원의 창업보육실은 총 19개 실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2월부터 입주를 시작해 현재 5개 기업이 활발한 창업 활동 중이며 매월 신규 창업 입주 기업을 모집한다.
전국 최초의 환경분야 창업보육센터는 창업보육실 운영 실적에 따라 매년 운영 자금을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지원받게 돼 전남 환경산업 창업보육이 큰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정도영 전남도환경산업진흥원장은 “입주기업에 대한 환경 신기술 개발과 경영 및 행정적 지원은 물론 8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최첨단 측정?분석장비 등 인프라를 구축하고 연구개발 및 시제품 제작 지원 등을 통해 기업의 제품 경쟁력과 판로 확보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 전라남도청(www.jeonna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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