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정책과] 이야기가 있는 문화생태 탐방로, 관광 명소로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4-04-30 |
|---|
-전남 13곳 중 ‘정약용 유배길’·완도 ‘슬로길’·담양 ‘수목길’ 정비-
전라남도는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역사 자원을 탐방객들이 느끼고 배우고 체험하는 길로 지정된 ‘이야기가 있는 문화생태 탐방로’ 정비 공모사업에 도내 3곳이 선정돼 국비 8천800만 원을 지원받는다고 28일 밝혔다.
공모사업에 선정된 길 중 강진 ‘정약용의 남도유배길’과 완도 ‘슬로길’에는 노선정비, 안내체계 구축 및 편의시설 등을 설치하고, 담양 ‘수목길’에는 메타빵 만들기, 엿·한과 만들기, 수목길 체험장 운영 등 탐방 활성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야기가 있는 문화생태 탐방로’ 정비사업은 지난 1999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가 역사·문화자원이 뛰어난 길 중, 특히 도보 여행객들이 가볼만한 곳을 지정해 지원하는 것이다. 현재 전남 13개소를 비롯해 전국에 48개소가 지정됐으며 정비 지원 대상은 지정된 탐방로 중 서류 및 전문가 현장 심사을 통해 선정한다.
문화생태 탐방로 현황 및 상세 노선은 '걷기 여행길'누리집(www.koreatrails.or.kr)에서 찾아볼 수 있다.
김명원 전남도 관광정책과장은 “앞으로도 걷기 좋은 남도 고유의 독특한 탐방로에 이야기를 입혀 남도의 정취를 느끼고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생태탐방 관광명소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복원하고 발굴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 전라남도청(www.jeonnam.go.kr)
| 다음글 | [환경산업진흥원] 전남환경산업진흥원, 전국 첫 환경 창업센터 |
|---|---|
| 이전글 | [일자리창출과] 전남도,‘지역 맞춤형 일자리’국비 추가 확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