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스케치]제6회 전남 장애인 그림그리기 대회 자원봉사 현장을 가다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7-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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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일 영암 나불도 일대에서 ‘제6회 전남 장애인 그림 그리기 대회’가 열렸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오창렬, 이하 ‘진흥원’) 임직원 20여명이 지난 11일 영암 나불도 일대에서 열린 ‘제6회 전남 장애인 그림 그리기 대회’에 참가해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이번 봉사활동은 진흥원이 매년 추진하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민들과 받아온 사랑을 사회와 함께 나눔으로써 상생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목포 광명원, 곡성 삼강원 등 전남지역 20여개 장애인 시설기관 200여명이 참가했다. 진흥원은 주차 안내에서부터 물품 나르기, 각종 부대행사 등 행사 전반에 걸쳐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 행사장 한켠에는 가상현실을 체험해 볼 수 있는 ‘VR 카드보드 체험 부스’를 마련해 참가자들의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


진흥원 오창렬 원장은 “자원봉사는 절대 거창하고 특별하게만 진행되어야 하는 것이 아니지만 지속성을 가질 필요는 있다.”며, “직원들과 함께 정기적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나눔과 상생의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진흥원은 지난 2015년 목포 광명원과 ‘지역문화 활성화 및 사회공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정기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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