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제작 초기 등 콘텐츠 모험 분야에 투자를 확대한다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20-0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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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초기 등 콘텐츠 모험 분야에 투자를 확대한다
- 문화산업 투자 자금(펀드) 6개 분야, 역대 최대 2,300억 원 조성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올해 모태펀드 문화계정(이하 문화산업 펀드)을 통해 1,460억 원을 출자해 2,300억 원 규모의 자금(펀드)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조성액(1,968억 원) 대비 16.9% 증가한 규모이고 2006년도 ‘문화산업 펀드’를 운용한 이래 가장 큰 규모가 될 전망이다.
특히 지난해 9월에 발표한 ‘콘텐츠산업 3대 혁신전략’에 따라 제작 초기 단계의 프로젝트 등 그간 투자가 미진했던 분야에 집중 투자하기 위해 ‘콘텐츠 모험투자 자금’을 대규모로 조성한다.
콘텐츠 모험투자, 게임, 애니메이션·캐릭터, 콘텐츠 지식재산권 등 6개 분야
올해 조성되는 자금(펀드)은 ▲ ‘콘텐츠 모험투자(800억 원)’를 비롯해 ▲ 분야별로 투자 자금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게임(300억 원)’과 ▲ ‘애니메이션・캐릭터(257억 원)’, ▲ 한류 콘텐츠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해외연계(334억 원)’, ▲ 콘텐츠 기업의 원천 지식재산권(IP) 활용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지식재산권(250억 원)’, ▲ 5세대 이동통신(5G)에 기반한 실감형 문화콘텐츠 제작 수요에 맞춘 ‘5세대 이동통신 기술융합 콘텐츠(360억 원)’ 등 6개 분야이다.
모험 영역에 대한 공격적 투자 자금 조성, 정부 출자비율 75%까지 상향
올해 600억 원을 출자해 800억 원 규모로 새롭게 조성되는 ‘콘텐츠 모험투자 자금’은 2022년까지 3년간 4,500억 원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 문체부는 이 자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한국벤처투자,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유관기관과 현장 전문가들과 함께 특별전담팀(TF)을 운영하고, 토론회 등으로 현장 의견을 수렴해 투자 대상과 정부출자비율 등 출자 조건을 구체화했다. ‘콘텐츠 모험투자 자금’은 제작 초기 단계, 소외 분야 등 상대적으로 높은 위험성으로 투자를 회피되는 분야의 자금인 만큼 모험자본으로서의 성격을 강화하고 신속하게 조성·공급할 수 있도록 정부 출자비율을 75%까지 상향하고, 재투자와 우선손실충당제 등을 제한적으로 허용하는 등 출자 조건을 차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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