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산업 고용구조 변화연구’보고서 발간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20-0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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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콘텐츠산업 고용구조 변화연구’보고서 발간
- 사업체 및 프리랜서 인력 현황에 대한 면밀한 조사로 고용활성화 방향 제시 -
- 향후 콘텐츠산업 중장기 인력수급 전략 구체화를 위한 초석 마련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 이하 콘진원)은 콘텐츠산업 고용구조의 특징과 문제점을 조사한 <콘텐츠산업 고용구조 변화연구> 보고서를 지난 12일 발간했다.
이번 조사는 콘텐츠산업 8개 장르 사업체 2,000개사와 프리랜서 819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인력 현황 분석을 통해 고용활성화 방향을 제시하고자 했다.
조사결과 ▲사업체의 영세성과 경력직 구인 수요에 따른 인력수급의 불균형 ▲사업체와 구직자 간 직무와 보상 등의 기대수준 불일치 ▲프리랜서의 수입 및 고용불안정 등이 문제점으로 확인됐다.
◆ 사업체 vs 구직자 간 이해관계 차이…인력수급 불균형 및 미스매칭 심해져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기준 8개 장르 콘텐츠산업 인력은 총 283,020명(단순 도소매업종사자 제외)이며 ▲사업체 종사자(정규/비정규직) 69.5% ▲프 리랜서는 30.5%로 추산된다.
콘텐츠산업의 인력수급 현황 분석 결과, 사업체의 영세성과 경력직 구인 수요로 인해 신규 인력의 취업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것으로 드러났다. 콘텐츠산업의 인력 부족률은 전체 종사자 대비 2.3%로, 10인 미만 기업의 인력 부족률(5.2%)이 50인 이상 기업(1.2%)보다 4배 이상 높았다. 직무별로는 기획(27.2%), 마케팅 (24.7%), 제작(19.7%) 순으로 인력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체 구인인원의 48.5%가 경력직이고, 기획, 제작 분야 프리랜서 활용률이 높아 업무에 즉시 투입 가능한 인력에 대한 업계 수요가 높은 것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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