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한국 하면 K-콘텐츠’ 인식 더 강해져
| 등록자 | 전체관리자 | 등록일 | 2023-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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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하면 K-콘텐츠’ 인식 더 강해져
- ‘2023 해외 한류 실태조사’ 결과 발표, K-콘텐츠 소비 비중 1위는 웹툰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원장 정길화, 이하 진흥원)과 함께 해외 주요 국가의 K-컬처·콘텐츠 이용 현황과 확산 수준을 확인할 수 있는 ‘2023년 해외 한류 실태조사(2022년 기준)’ 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이번 조사부터는 대상 국가와 표본 수를 전년도 18개국 8,500명에서 26개국 25,000명으로 확대했다.
<해외 한류 실태조사 개요(2012년부터 시행)>
조사대상 | 해외 26개국 한국문화콘텐츠 경험자 25,000명 |
조사지역 | 중국, 일본,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인도, 베트남, 카자흐스탄, 호주, 미국,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독일, 러시아, 튀르키예, UAE,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남아공 |
조사분야 | 한류 관련 11개 분야 - 드라마‧예능‧영화‧음악‧애니메이션‧출판‧웹툰‧게임‧패션‧뷰티‧음식 |
조사방법/기간 | 온라인 설문조사 / 2022년 11월 11일 ~ 12월 9일 |
K-콘텐츠가 한국을 대표하는 이미지로 자리매김
먼저 한국에 대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연상 이미지를 물어본 결과, 응답자는 K-팝(14.3%), 한식(13.2%), 한류스타(7.4%), 드라마(6.6%), 정보기술(IT)제품/브랜드(5.6%) 순으로 대답해 K-콘텐츠가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 K-팝은 6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어, 과거 한국 대표 이미지로 연상되던 ‘정보기술(IT)제품/브랜드’의 자리를 K-콘텐츠가 채워나가고 있음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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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원문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