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남 대불스마트그린산단 디지털전환 성과공유 워크숍 개최
| 등록자 | 전체관리자 | 등록일 | 2025-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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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남 대불스마트그린산단 디지털전환 성과공유 워크숍 개최
-산단 디지털 혁신 추진성과 공유 및 협력체계 강화
<사진 설명 : 대불스마트그린산단 디지털전환 촉진사업 성과공유 워크숍 현장 사>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인용, 이하 ‘진흥원’)은 지난 11월 26일부터 27일까지 진도 쏠비치에서 전남 대불스마트그린산단 디지털전환 촉진사업 공동 성과공유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영암군, 진흥원, 전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이 주관하였으며, 대불산단 기업 및 사업 관련 기관 등 60여 명이 참석하여 대불스마트그린산단 디지털전환 촉진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사업 발전을 위한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워크숍 첫째 날에는 디지털 전환 3개 사업인 ▲통합관제센터 구축사업 ▲조선해양구조물 관리플랫폼 구축사업 ▲스마트 물류 플랫폼 구축 및 운영사업의 추진 내용 및 성과를 소개했다. 이어 HD현대삼호 홍성빈 책임매니저가 ‘조선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조선소의 디지털 전환과 자동화에 대한 혁신 방향을 공유했다.
둘째 날에는 각 사업에서 구축된 성과물의 시연을 진행해 참석자들이 디지털 전환 성과를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현장 적용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실무자 회의를 통해 사업별 성과확산 전략, 향후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며 산단 디지털 전환의 지속적 추진을 위한 기관 간 협력 강화 필요성을 재확인했다.
이인용 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전남 대불스마트그린산단 디지털전환 촉진사업의 주요 성과를 종합적으로 공유하고 향후 발전 전략을 논의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기업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대불스마트그린산단의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지난 2023년부터 대불국가산업단지 내 조선 고중량 블록의 원활한 물류 운송 및 안전성 확보 등 스마트 물류 운송관리 시스템 구축을 통한 물류 디지털화 추진을 위해 50억 규모의 ‘스마트 물류 플랫폼 구축 및 운영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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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워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남 대불스마트그린산단 디지털 전환 성과공유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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