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 지역 순회 설명회」개최 (5.12~5.27)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6-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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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 지역 순회 설명회」개최 (5.12~5.27)
- 전기소비자, 실시간 전력 사용정보를 통해 에너지 비용 절감
- 전력 다소비 산업체, 통신사업자가 참여해‘새는 에너지’진단
1. 지역 순회 설명회 개요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올해부터 본격 추진되는 “지능형전력망(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8개 주관기업을 중심으로 5.12(목)부터「지역 순회 설명회**」를 시작한다.
* ‘스마트그리드’란 기존 전력망에 정보통신 기술을 적용하여 전력공급자와 소비자가실시간 정보를 교환함으로써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는 전력망
** 5월 중 서울, 부산, 대구, 광주, 제주 등 전국 15개 지역에서 개최 예정 (붙임 일정 참고)
□ 이번 확산사업은 ‘09년 시작된 제주 실증사업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에너지 신산업 모델을 적용하는 것으로 정부?지자체?민간사업자가 함께 참여하는 21세기 지능형 전력망 구축 사업이다.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
◈ (기간/예산) ‘16~’18년 / 총 5,668억원 (국비 660억원)
◈ (주관기업) 한전, SKT, 현대오토에버, KT, LS산전, 포스코ICT, 짐코, 수완에너지
◈ (추진내용) 지능형 전력계량시스템(AMI), 에너지관리시스템(EMS), 분산전원 등 핵심 인프라를 보급하고 이와 연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 (서비스) ① 개별 가정?상가의 전력사용 패턴을 분석, 에너지 절감 컨설팅 제공
② 철강?석유화학 등 에너지 소비가 많은 공장의 에너지 효율화 설비 구축
③ 일정 지역 전력 자급자족, ‘전기+열’ 융?복합 서비스 제공
2. 지역 순회 설명회 내용 (사업별 세부내용)
□ 개별 가정?상가에 에너지 절감 컨설팅, 산업체 에너지 진단과 고효율설비 구축을 통한 비용 절감, 일정구역 내 전력 자급자족 실현 등 사업별 세부사항과 소비자 서비스 내용을 소개할 예정
ㅇ (에너지 절감 컨설팅) 지능형 전력계량시스템(AMI)을 활용하는 전기요금 절약 컨설팅과 함께 “(가칭) 전기 가계부” 스마트폰 어플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 (한전, LS산전 등)
* 실시간 전력 사용량 및 예상 전기요금, 누진제를 적용한 단계별 알람 서비스 등
- 소비자의 자발적인 전력사용 절감을 유도하고, 에너지 절감 우수 고객에게는 요금 할인 등 인센티브도 함께 제공
ㅇ (에너지진단 및 효율관리) 철강?석유화학?자동차 부품 등 에너지 다소비 공장을 대상으로 에너지 진단 및 고효율 설비
* 구축과 에너지관리시스템(EMS)을 통해 에너지 절감을 유도 (SKT, KT, 포스코ICT 등)
* LED 조명, 콘덴싱 보일러, 폐열 회수 장치, 빙축열 시스템 등
ㅇ (일정구역 전력 자급자족) 일정구역 내 실시간 전력정보 수집 및 관리를 통해 “전기+열” 통합 에너지 서비스 제공과 향후 통합고지서 발급까지 지향 (수완에너지, 짐코 등)
3. 향후 스마트그리드 정책
□ 그간 스마트그리드 요소기기(AMI, ESS 등) 보급?실증에 머물렀던 정책의 외연을 확대하고, 송?배전 분야 등 전력인프라 전체를 아우르는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스마트그리드 정책을 추진할 계획
ㅇ 스마트그리드를 통해 기존 전력산업과 통신·전자·자동차 등 서로 다른 異업종간 융합이 구현될 수 있도록 新산업의 변화를 적극 포용
ㅇ 가정용 ESS, 스마트 홈·공장, 소규모 DR, 전기차 등 국민 생활과 스마트그리드 접목을 통해 소비자를 위한 스마트그리드 환경을 조성
ㅇ 전통적인 송?배전 전력인프라와 스마트그리드를 결합한 에너지 新산업의 수출상품화 및 우리기업의 해외 동반진출 기회를 마련
※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 및 원문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