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놀이문화페스티벌 6일 장성서 개막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1-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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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배 e스포츠대회 예선전 겸한 체험형 축제로
‘제3회 전남도 놀이문화페스티벌’이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장성 홍길동테마파크에서 열린다.
전남도 주최·(재)전남문화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올해 3회째를 맞는 전남도 놀이문화 페스티벌은 게임을 통한 세대간 문화격차 해소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건전한 여가문화의 조성을 위해 2009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2011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전남 지역예선을 겸해 열린다. 오는 8일 결선 대회에 앞서 지난 2일까지 스페셜포스, 아바, 피파온라인2, 슬러거 등 총 4개 종목별 온라인 예선전을 거쳐 선발된 선수단 14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종목별 결선 수상자 29명은 오는 10월 수원에서 열리는 ‘2011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전남 대표 출전권이 주어지며, 수원 본선에 입상할 경우 준프로게이머 자격과 상금이 지급된다.
이번 놀이문화 페스티벌에서는 젊은 세대를 대상으로 하는 e스포츠대회 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가 참여해 즐길 수 있는 각종 체감형 아케이드게임 및 서바이벌게임 체험, 프라모델(조립식 완구), 전동완구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준비돼 있다.
이번 행사는 5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제13회 장성홍길동축제’와 동시에 개최돼 어린이날 주간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최적의 나들이 장소가 될 예정이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놀이문화페스티벌 홈페이지(www.jnnori.com) 또는 행사 운영사무국(061-280-7043)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기훈 전남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이번 놀이문화페스티벌은 청소년층의 전유물이었던 e스포츠 대회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세대간 소통의 장으로 승화될 것”이라며 “다양한 놀이문화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가족참여형 축제에 지역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남도일보 2011년 5월 4일자/ 오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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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회 전남도 놀이문화페스티벌 6~8일 장성 홍길동 테마파크(무등일보 2011.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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