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차세대 게임산업 기반조성 탄력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1-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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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차세대 게임산업 기반조성 탄력
전남문화산업진흥원, 차세대게임 주관기관 선정

<지난해 진행된 '차세대게임개발 경진대회' 수상작 '스윙큐'>
(재)전남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기훈)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하는 '차세대게임 품질 테스트 서비스 지원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차세대게임 품질테스트 서비스 지원사업'은 상용화 이전 단계의 게임을 대상으로 사양별 호환성 및 성능, 기술적인 버그, 재미와 몰입도 등을 테스트하는 사업으로, 상용화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위험요소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전남문화산업진흥원은 업체가 신규 개발한 게임을 접수받아 도내 게임업체와 함께 무료로 테스트를 진행한다. 테스트 대상 게임은 한국콘텐츠진흥원(www.kocca.kr) 공지사항을 통해 현재 모집중이다.
한편 최근 게임개발사들은 게임의 품질확보를 위해 게임테스트에 많은 비용과 노력을 할애하고 있으며, 품질테스트는 게임산업 중 유망분야로 떠오르고 있다.
전남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해에도 테스트 지원사업을 수주해 국내출시를 앞둔 4개 게임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차세대게임개발 경진대회와 같은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전남 게임산업 기반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김기훈 전남문화산업진흥원장은 "게임 테스트 지원을 통해 중소 게임 개발사들이 안정적인 환경과 버팀목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일자리 창출효과가 큰 게임테스트 분야의 초기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관련사업을 지속적으로 유치해 전남도의 게임산업 기반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무등일보 2011년 5월 5일자/ 손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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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문화산업진흥원 차세대게임 테스트 주관기관 선정(남도일보 2011년 5월 5일)
전남문화산업진흥원 게임품질테스트사업 주관(전자신문 2011년 5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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