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문화산업진흥원 경영평가 1위 차지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1-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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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문화산업진흥원 경영평가 1위 차지
전남도 출자·출연기관 평가서 우수등급 받아
(재)전남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기훈)이 전남도가 목포대학교 산학협력단(전략경영연구소)에 위탁,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전남도 출자·출연기관 6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경영평가 결과 ‘우수등급’을 받아 평가대상기관 중 1위를 차지했다.
전남문화산업진흥원은 이번 평가 리더십, 경영시스템, 경영성과 부문에서 총 100점 만점에 89.5점으로 우수등급을 받았다.
이번 경영평가는 전남도가 산하 출자·출연기관의 경영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09년 11월 관련 조례를 제정한 이후 처음 실시된 것이다.
(재)전남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2008년 8월 전남도의 문화콘텐츠 산업을 종합적으로 지원 육성하기 위해 업무를 시작한 뒤 올해 4월말까지 문화콘텐츠 기업유치(10건), 도내 문화콘텐츠 기업육성(18건·지원액 14억7천만원) 등 낙후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도움을 주고 있다.
김기훈 전남문화산업진흥원장은 “문화산업의 불모지와 다름없었던 전남 문화산업 인식의 저변 확대를 위해 청소년과 노인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대회를 실시함으로써 문화산업의 기반 조성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남도일보 2011년 5월 13일자 / 오치남 기자 ocn@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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