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 시군·지역 문화상품 개발 추진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2-0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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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문화산업진흥원, 22개시군·지역 문화상품 개발 추진
전남문화산업진흥원은 22개 시군과 공동으로 경쟁력 있는 문화상품 개발을 위한‘지역 브랜드 컨설팅 및 문화상품 개발 지원사업’을 오는 31일까지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이 가지고 있는 전통예술,자연,역사 등의 문화자원을 체험,공연,교육 프로그램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전남 22개 시군과 문화콘텐츠 관련 기업, 기관 컨소시엄이며, 2개 수행기관을 선정해 각 3,000만씩 사업비가 지원된다. 또 각 과제별로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컨설팅 그룹을 구성하여 전담으로 운영, 사업의 완성도와 전문성을 높일 예정이다.
김영주 전남문화산업진흥원장은 "올해 처음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전남의 문화자원과 관광을 결합하여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기초지자체 및 관련 기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지역 브랜드 개발 및 문화상품 개발 지원사업’은 지난 3일부터 진흥원 홈페이지(www.jcia.or.kr)를 통해 공모를 시작했고, 오는 13일 오후 2시 전남중소기업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연다.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061-280-7041)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남일보 2012년 1월 12일 / 홍성장 기자 hong@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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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특색 있는 남도 문화상품 찾습니다” 전남문화산업진흥원, 지역 브랜드 사업 공모
(광주매일신문 2012. 1. 13.)
지역문화상품 개발 지원사업 공모 (전남일보 2012. 1. 12)
지역 브랜드, 문화상품 개발 지원(31일까지 공모, 2개 기관 선정)
(남도일보 2012.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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