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엑스포 스마트폰으로 생생하게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2-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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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진은 원문보도기사에 수록된 내용이 아닌 참고용입니다.
여수엑스포 스마트폰으로 생생하게
전남문진원, 어플리케이션 개발·인력양성 확대
오는 5월 세계박람회가 열리는 여수지역을 대상으로 손쉽게 관광정보를 얻을 수 있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 개발된다.
전남문화산업진흥원은 증강현실 기술을 이용한 관광정보 안내 및 참여형 서비스를 개발, 여수박람회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주)위치스가 제작하는 체험형 관광안내 어플리케이션은 주요 관광지점별 맞춤형 길안내, SNS를 통한 사용자간 정보공유 기능, 위치정보를 활용한 체험 콘텐츠 등이 제공된다.
문진원은 최근 도내 IT기업 3곳과 콘텐츠 개발 협약체결을 마치고 3개월간의 개발과정에 본격 착수했다. 개발된 결과물은 어플리케이션 마켓에 등록돼 시중에 보급될 예정이며, 향후 지속적인 지역형 어플리케이션 개발의 발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여수박람회를 찾는 외지인에게 관광안내와 더불어 현장체험에 적합한 다양한 서비스 제공에 큰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개발업체는 향후 점진적으로 다른 지자체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관광정보 안내 어플리케이션 외에 (주)휴먼아이티솔루션이 제작하는 무인민원발급기 안내용 어플리케이션은 도내 100여개에 달하는 무인 민원서류 발급기의 위치와 이용시간, 발급 정보 등을 손쉽게 제공한다. (주)아이티에스는 중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중국어 버전 지역정보 및 쇼핑안내 등의 기능을 담은 어플리케이션도 개발할 계획이다.
한편, 문진원은 어플리케이션 개발과 더불어 도내 스마트 콘텐츠 관련 기초인력 양성을 위해 ‘스마트콘텐츠 인력양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영주 전남문화산업진흥원장은 “스마트미디어 시장의 확대는 산업인프라가 부족한 전남에 있어 충분한 기회요인”이라며 “전남도의 관광, 문화예술 및 지역 인프라와 결합된 다양한 스마트콘텐츠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남도일보 2012년 3월 6일 / 오치남 기자 ocn@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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